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멋진하루 2008,

처음 이 영화를 봤을때느꼈던건 역시 하정우는 찌질한연기 탑이구나 정도였는데

두번보고 세번째 보니 하정우와 전도연의 그 미묘한 감정선이 정말.....

생각만해도 끔찍한 헤어진 연인과의 채무관계를 큰 틀로 그안에서 일어나는 

사사로우면서도  알듯말듯한 복잡한 감정들

연애경험이 별로없거나 모쏠이신 분들은 깊게 공감못하실수도 있겠으나ㅎㅎㅎㅎ;;;;

연애질 좀 해봤다하는 사람이 보면 참 이만큼 마음복잡해지는 영화도 없지 싶네요

하정우 생활연기중 탑인 영화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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